연예인 [BBC] 파레데스, 퇴장 아니었다. 공식 기록 정정한 FIFA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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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6-07-21 17:49본문
![image.png [BBC] 파레데스, 퇴장 아니었다. 공식 기록 정정한 FIFA](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721/10112573651_340354_6fa4563649f9d4d606f7026c92159ada.png.webp)
FIFA는 징계 위원회를 열어 월드컵 결승전 이후 발생한 몸싸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싸움에 가담한 선수들과 코치들은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으며,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에도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으로는 레안드로 파레데스, 나후엘 몰리나, 티아고 알마다, 로베르토 아얄라가 이번 싸움에 연루된 것으로 보인다.
경기 직후 FIFA는 파레데스가 에릭 가르시아의 목을 밀친 행위로 퇴장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얼마 후 경기 공식 기록에서 파레데스의 레드 카드가 삭제되었다.
FIFA는 경기 후 주심이 파레데스에게 레드 카드를 꺼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정정했다. 따라서 이번 결승전에서 퇴장을 당한 선수는 엔조 페르난데스가 유일하다.
FIFA는 아르헨티나-잉글랜드전 이후 있었던 포클랜드 배너 사건에 대해서도 징계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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