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하늘운동]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 2년 연속 강등당한 선수를 이토록 원하는 이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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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6-06-11 02:08본문
![image.png [하늘운동]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 2년 연속 강등당한 선수를 이토록 원하는 이유](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610/9938628566_340354_960013bf465c94cb82645aab38ec368a.png)
2년 연속 강등당한 선수를 원하는 경우란 흔치않죠.
'페르난데스'는 2년전 PL최악의 팀중 하나였던 사우스햄튼의 선수였음에도 불구하고38m의 이적료로 웨스트햄으로 이적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또 다시 강등을 경험했죠.
이번 여름 맨유는 그를 강하게 원하고있으며 맨유는 특히 '페르난데스'라는 이름을 가진 포르투갈인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알고있기도하죠.
그는 PSG와도 링크가 나고있습니다.
올 여름 이적시장속 미드필더들은 인기가 매우 많으며 '엘리엇 앤더슨' & '엔조 페르난데스' & '산드로 토날리'같은 선수들이 이적시장 대어들로 꼽히고있습니다.
만약 이번 여름 '엘리엇 앤더슨'이 최대어가 된다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는 아주 훌륭한 차선책이 될겁니다.
수치들이 그것을 증명하죠.
지난 시즌, '페르난데스'는 리그내에서 태클을 잘하기로 손꼽히는 선수였습니다.
이는 그를 대표하는 능력중 하나죠.
사우스햄튼이 강등된 이후, 감독대행을 맡았던 '사이먼 러스크'는 그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태클을 매우 잘한다는 사실은 전혀 놀라운게 아닙니다."
"그와 대화를 나누고 플레이를 지켜보다보면 저는 태클이 그를 대표하는 능력이될거라고 확신했었죠."
이러한 태클에는 '페르난데스'가 엄청난 활동량을 기반으로 상대 선수들과 볼경합을 벌이기에 가능합니다.
'페르난데스'는 PL 미드필더중 활동량 상위 10위안에 들고있습니다.
그리고 앞에 언급한것과 같이 '엘리엇 앤더슨'이 이적시장 최대어라면 '페르난데스'가 훌륭한 차선책이라는걸 증명한다는 거죠.
사실 사우스햄튼이 그를 영입했을때 '러셀 마틴'감독을 그를 공격적인 자원으로 바라보고 영입했었습니다.
해당 이야기에대해 '사이먼 러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를 10번처럼 기용했었죠. 하지만 그와 대화를 나눠보니 그는 본인을 8번에 가장 가까운 선수라고 생각하는것이 확실해 보였죠."
"그런 성향이 수비적인 면에서도 그를 빛나게 해주고있습니다."
"그는 경기장내에서 계속 뛰기를 원했고, 경기장내에 많은것에 관여하기를 바랬습니다."
"확실한건 이번시즌 웨스트햄에서 그는 한번 더 성장했고, 특유의 피지컬과 끈질김 그리고 그의 높은 활동량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웨스트햄 역시 '페르난데스'가 8번 역할에서 뛰기 원한다는 점을 이해했고, 그를 6번(수미) & 8번(박투박) 역할을 동시에 소화하는 하이브리드 자원으로 활용했었습니다.
'페르난데스'에게는 불행히도 팀의 성적이 그를 도와주지 못했고, 두 시즌 연속 강등이라는 유망한 미드필더의 성장가도에 기스가 나기도했죠.
하지만 이처럼 어려운 상황속에서 그는 팀내 라커룸에서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함께 일하기 매우 좋은 선수였습니다."
"정신적으로 매우 강한 선수지만 아마 큰 상처를 받았을겁니다. 그가 사우스햄트이 강등을때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지켜봤었거든요."
"웨스트햄에서의 강등 역시 그에게 상처로 남았을겁니다. 하지만 그는 그걸 성장의 기폭제로 사용할겁니다."
"그는 계속 발전하기를 원하고 그 태도는 믿을수없을정도로 훌륭하죠."
이러한 자질 덕분에 그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사이먼 러스크' & '러셀 마틴' & '그레이엄 포터' & '누누' 모든 감독들에게 중용받곤했습니다.
4경기중 2경기는 리그 첫 2경기였고, 1경기는 징계, 1경기는 교체출전해 골을 기록한 경기죠.
'사이먼 러스크'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막 PL에 합류한 어린 선수가 매주 주전으로 뛰는 모습을 보고있는겁니다."
"그는 단숨에 구단내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죠."
"또 어린 선수들에게 간과할수없는 사실은 새로운 국가, 언어, 환경으로 이적했다는거죠."
"그는 이 모든걸 이겨내고 PL의 주전이 된겁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그는 매우 성숙한 선수고 무척 좋은 선수입니다."
"엄청난 재능을 가졌지만 지도를 받아들이는걸 꺼려하는 선수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런점에서 그는 같이 일하기 매우 좋은 선수였습니다."
"페르난데스도 그런 유형의 선수입니다."
"저는 이 선수가 알려주는걸 그대로 보여줄때마다 '아 이 선수는 더 큰 무대로 올라가겠구나.'라고 생각하곤했죠."
"저는 지금까지 국제 무대, 챔스, PL정상을 찍은 많은 선수들을 지켜봐왔습니다."
"그리고 '페르난데스'가 그런 부류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득점 이야기가 나오지만 저는 그 부분도 발전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는 지난시즌 웨스트햄에서 5골 5어시를 기록했는데 강등팀에서 나온 수치라고 생각하면 결코 나쁜 수치가 아닙니다."
"만약 그가 득점능력까지 장착한다면 그는 완벽한 미드필더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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