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투개월이 떡상 하자마자 활동 멈춘 이유.JPG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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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7-21 18:05본문
지금이야 인플루언서도 많고
오디션프로가 대중화되면서
어느정도 유명했던 애들 많이 나오는데
이때 오디션 프로는 ㄹㅇ 쌩 일반인들이 주류였음
이 둘도 사실상 미국서 같은 학교다니던
평범한 고딩이었고 팀 결성도 두달됨(그래서 투개월)
뉴욕 오디션서 선보인 첫 무대
근데 첫 무대부터 서로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최고의 음색조합이라며
방송 뜨자마자 기대밖의 뜨거운 반응을얻고
사전 인기투표 1위, 음원 1위도
수시로 할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음
하루 아침에 사람들이 다 알아보고
믿기힘든 인기가 생김
당시 평범한 미국 고딩이던 두명에게
갑자기 몰아닥친 미친 스케줄과 인기
하루아침에 너무 달라진 인생
결국 대윤은 감정을 감당을 못하고 조울증에 걸린 것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도피하듯 다시 미국으로 돌아감
코로나때는 삼성협력체까지 입사
별의별일 다 해봤지만 음악을 포기못하고 한국행
한국서는 작년까지 장범준 매니저로 열심히 일하며 투개월 준비
스케줄 거절하는게 주업무면 사실상 매니저 필요없을 수준인데 장범준이 슈스케 인연으로 투개월로 재기전까지 그동안 꽤 도와준듯
이제 다 회복되었다니 잘 됐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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